상단여백
HOME 전국
농촌지도자 거창군연합회 농촌환경 정화활동에 앞장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8.23 16:24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농촌지도자 거창군연합회(회장 최성기)는 23일 연합회 임원과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환경 정화운동을 실시했다.

농촌환경 정화활동은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군내 전 읍면 농촌지도자를 중심으로 농촌지역 환경오염의 원인인 농약빈병과 농약봉지 등을 상반기부터 모아, 일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 거창사업소로 일괄 전달한다. 

정화활동은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15톤의 농약빈병과 농약봉지 등을 수거했다.

최성기 회장은 “농촌환경 지킴이로서 자발적으로 환경정화에 앞장선 농촌지도자 회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회가 깨끗한 농촌환경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농촌지도자 거창군연합회는 지역의 농업지식 전파와 보급으로 농업·농촌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며 현재 13개회 513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농촌환경 정화활동과 농업 신소득원 발굴 공동학습포 운영 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 및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