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레저/여행/축제 핫클릭
백일홍이 흐드러진 "안동문화관광단지로 오세요"초화류 군락지, 공사 자체 마케팅 채널로 홍보에 박차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2.08.22 17:34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가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조성한 초화류 군락지가 관광객들의 자발적인 SNS 홍보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도와 공사가 직접 운영하는 경북나드리 계정(공식 경북관광 채널)들을 적극 활용해 SNS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공사는 약 6,000평 규모의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다양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백일홍, 코스모스, 핑크뮬리 군락지 조성을 완료하였으며, 목가적인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호박꽃밭 또한 만나볼 수 있다.

군락지 곳곳에 포토존 설치와 느린우체통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의 제공과 야간에도 초화류를 즐길 수 있도록 야간조명도 설치했다.

앞으로도 새로운 인기 수종을 도입하여 이색적인 군락지를 조성하여 관광객들의 호응을 유도할 예정이다.

공사 김성조 사장은 “이처럼 유휴부지를 활용하는 등 안동문화관광단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 위한 각종 방안을 고안하여 관광객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북취재본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