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광복절 계기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3.1절 계기 대통령표창 추서받은 독립유공자 유족에 명패 달아드려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8.22 17:17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박현숙)은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20일 김영선 국회의원(창원 의창), 박형인 광복회 경남도지부장과 함께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박현숙 지청장과 김영선 국회의원, 박형인 지부장은 故 주성일 애국지사의 유족 주 모씨(남, 88세)의 창원시 의창구 자택을 찾아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리고,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故 주성일 애국지사는 1919년 3월 18일 경기도 강화권 읍내장터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체포되어 벌금 20원을 받은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 202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받았다.

박현숙 지청장은 “지역구 현안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꺼이 함께해주신 김영선 국회의원님과 박형인 지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분들을 예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환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