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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문턱···처서 앞두고 활짝 핀 백일홍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8.2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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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를 이틀 앞둔 21일 경남 거창군 가조면 가조온천지구내를 찾은 관광객들이 백일홍 사잇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23일은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24절기 가운데 열네 번째인 처서(處暑)다.

처서가 지나면 따가운 햇볕이 누그러져서 풀이 더 자라지 않기 때문에 논두렁이나 산소의 풀을 깎아 벌초를 한다.

처서를 이틀 앞둔 21일 경남 거창군 가조면 가조온천지구내를 찾은 관광객들이 백일홍 사잇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처서를 이틀 앞둔 21일 경남 거창군 가조면 가조온천지구내를 찾은 관광객들이 백일홍 사잇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처서를 이틀 앞둔 21일 경남 거창군 가조면 가조온천지구내를 찾은 관광객들이 백일홍 사잇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처서를 이틀 앞둔 21일 경남 거창군 가조면 가조온천지구내를 찾은 관광객들이 백일홍 사잇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처서를 이틀 앞둔 21일 경남 거창군 가조면 가조온천지구내를 찾은 관광객들이 백일홍 사잇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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