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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재단, 복지현장 시민들과 직접 소통 나서현장 · 복지수요자 중심의 내실있는 복지 가치 실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8.1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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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복지재단(이사장 장진규)은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아동, 장애인, 다문화, 노인 등 4차례에 걸쳐 다양한 시민들을 찾아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및 수요자 중심 창원형 복지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재단 직원들이 직접 미취학 아동 부모, 장애인 및 다문화가정, 노인일자리참여자 및 독거노인 등 시민 30여 명을 찾아가 면담했으며 ▲복지정책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복지 욕구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재단에서는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아동, 장애인, 여성, 다문화, 노인 등 5개 분야에 걸쳐 학계전문가 및 현장실무자로 구성된 현장소통 간담회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찾아가는 시민소통 간담회를 포함한 두차례의 간담회를 통해 모인 다양한 의견을 수렴, 내년도 연구‧ 사업과제 발굴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창원복지재단 장진규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현장실무자, 복지대상자를 찾아가 직접 소통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해, 시민들의 복지체감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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