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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교정기관장 릴레이 챌린지'두 번째 주자로 바통 이어 받아 대국민 홍보에 일조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8.1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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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 오세홍 소장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교도소(소장 오세홍)는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교정기관장 릴레이 챌린지' 두번째 주자로 통영구치소(소장 김진아)로부터 바통을 이어 받았다.

이번 챌린지는 2022년 5월 19일 부로 시행 중인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의 준법의지와 대국민 홍보를 위해 추진됐다.

창원교도소 오세홍 소장은 “교정기관장 이해충돌방지법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이해충돌방지법'의 공직사회 안정적 정착과 대국민 홍보에 일조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교정직공무원이 앞장서서 이해충돌방지법을 지킬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창원교도소(소장 오세홍)는 다음 릴레이 주자로 진주교도소(소장 김철민)를 지목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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