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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유성구상대동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광역시유성구상대동새마을부녀회(회장 최경해)는 16일 상대근린공원 천변일원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우리 마을 쌈지공원을 조성했다.
회원들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가운데 구슬땀을 흘리며 모종을 심고 잡초를 제거해 여린 코스모스 모종이 튼튼히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최경해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너무 감사하다"면서 "우리 이웃들이 예쁜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꽃을 보며 잠시라도 미소 지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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