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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아가랑도서관, '아가랑 아침 공작소' 참여자 모집관내 임신부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선착순 접수···다양한 태교 프로그램 진행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2.08.1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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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청사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임신·출산·육아 특화도서관인 아가랑도서관에서 감성 태교 프로그램 ‘아가랑 아침 공작소’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신부 및 소품 제작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건강한 태교와 감성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음달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운영된다.

▲7일과 14일에는 마크라메를 활용한 수유등 만들기 등 다양한 소품 만들기 ▲21일에는 라탄 공예를 활용한 라탄 모빌 만들기 ▲28일에는 팝아트 그리기 등 총 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신청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lib.yuseong.go.kr)를 통해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아가랑도서관(☎611-6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태교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기 동안 있을 수 있는 산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태아와의 정서적 교감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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