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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회 회원이 제조착업을 실시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새마을지도자 대전 유성구 노은동협의회(회장 정윤용) 회원들은 관내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제초작업 및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관내 장비를 이용하지 않고 회원들이 보유한 장비를 가지고 직접 참여하게 된것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몸이 불펀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장애 주민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문 밖에서부터 집안마당까지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와 풀을 제초작업은 물론 인체에 무해한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
또한 장애인 주민 스스로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전하기 위해 함께 주변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정을 직접 찾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작업도 병행 실시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주었다.
처음 봉사활동에 동참한 한 회원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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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회 회원이 인체애 무해한 방역착업을 실시하고 있다. |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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