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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대전광역시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체험관 성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일과 5일 이틀간 대전광역시청소년문화센터 체험관에서 ‘너는 소중한 보물’ 맞춤형 성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교육은 드림스타트 가구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의 발달 단계와 성별 등의 특성을 고려해 체험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성 지식 나눔 ▲생명의 탄생과 가치 탐구 ▲몸에 대한 이해 ▲사회 속 다양한 관계 맺기 등 4단계(탐색, 시작, 성장, 관계)에 걸쳐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동과 보호자의 건전한 성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하게 살기 좋은 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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