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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진잠동협의회,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휴가철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도로변 쓰레기 청소로 깨끗한 마을 조성 앞장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2.08.0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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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손길이 닿치 않는 곳까지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새마을지도자 대전유성구진잠동협의회(회장 박경배) 회원 12명은 3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도로변의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취약한 도로를 오가는 운전자의 시야확보와 행인들의 안전을 위해 씨야골네거리에서 대정동방향 농업기술센터도로, 진잠파출소 주변 등 방치된 오염된 쓰레기 수거와, 도로주변 제초작업을 실시해 깨끗한 도로 환경을 조성했다. 

박경배 회장은 "휴가철이 되면서 주변 보이지 않는 곳에 무분별한 쓰레기 투척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번 환경정화 운동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마을환경 가꾸기에 전념을 다하기로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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