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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023개소 경로당‧무더위쉼터 생활방역 물품 전달실내 마스크 착용과 취사 금지 등 일상방역 생활화 수칙도 안내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8.0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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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는 무더위를 피해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이 많아짐 따라 안전하고 건강한 쉼터 조성을 위해 방역물품(마스크, 손소독재)과 부채를 전달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폭염특보가 3일이상 연속으로 발효된 가운데 무더위를 피해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이 많아짐 따라 안전하고 건강한 쉼터 조성을 위해 방역물품(마스크, 손소독재)과 부채를 전달했다.

또한, 무더위쉼터를 찾은 어르신들께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실내 마스크 착용과 취사 금지 등 일상방역 생활화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는 만큼, 무더위쉼터에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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