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는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의 구입품목을 8월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내산 채소류, 과일, 흰우유, 계란, 육류, 잡곡, 꿀등 7개 품목에 한해 구입이 가능했으나 국내산 두부류, 단순가공채소류, 산양유을 추가해 구매가 허용된다.
농식품바우처 카드는 지역 내 농·축협하나로마트 및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거동불편자는 농산물꾸러미 배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농협몰에서 온라인 구입도 가능하다.
김종부 농업지원과장은 “농식품바우처 구입 대상품목을 확대는 수혜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