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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파람’ 로고 /사진제공 =(주)에어뉴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세종지역 SW기반 플랫폼 기업인 (주)에어뉴(대표 한정호)가 세종테크노파크 주관의 ‘2022 세종 지역주도 SW성장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난 7월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배달 ‘휘파람’ 활성화에 나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11월까지 배달플랫폼 ‘휘파람’의 캐릭터인 ‘파람이’를 3D 기반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영상은 온라인 및 SNS 홍보에 피규어, 인형 등 굿즈 상품은 오프라인 홍보에 활용해 세종시 지역화폐(여민전)와 연계된 배달플랫폼 ‘휘파람’의 재도약에 관심을 받게 될 전망이다.
한정호 대표는 "본 사업이 완료되는 금년 연말에는 3D로 업그레이드된 ‘파람이’가 소비자들에게 공공배달플랫폼 ‘휘파람’의 상생과 공익의 가치를 알리고 고객들과 함께할 계획이다”며 “휘파람의 신규 가맹점과 회원수가 늘어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 많이 기여하는 착한 우리동네 배달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 서비스를 시작한 ‘휘파람’은 대전시(온통대전), 공주시(공주페이), 세종시(여민전) 지역화폐와 연계된 지역기반 공공배달 플랫폼이다.
1.7%의 낮은 중개수수료로 현재 회원수 10만명 누적거래액 50억원을 넘기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또한, 지역 기반의 뉴스, 부동산, 쇼핑, 예약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가진 ‘휘파람 2.0’으로의 사업 확장도 빠르게 진행중이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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