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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계곡에 맑은 물이 시원하게 흐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5호 태풍 '송다'에 이어 6호 태풍 '트라세'까지, 한반도로 북상하던 두 개의 태풍은 모두 소멸됐지만, 태풍이 남긴 수증기로 인해서 2일과 3일까지 전국 곳곳에 많은 비가 내렸다.
비가 그치고 나면 폭염과 열대야가 더 심해진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3일 경남 거창군 가조면 항노화힐링랜드 내 계곡에 제5호 · 6호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수량이 풍부해져 맑은 계곡물이 흐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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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계곡에 맑은 물이 시원하게 흐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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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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