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창원특례시, 공공체육시설 조성 사업지 현장점검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스포츠 복지행정 서비스 확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7.27 12:55
  • 댓글 0
창원특례시는 권역별 균형적인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마산회원구 앵지밭골 체육시설 조성 사업지를 비롯한 8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권역별 균형적인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마산회원구 앵지밭골 체육시설 조성 사업지를 비롯한 8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특례시의 위상에 걸맞은 스포츠 복지행정 서비스 확대를 위해 공공체육시설 확충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마산, 창원, 진해 권역별 균형적인 체육시설 공급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체육시설 수요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권역별 균형적인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마산회원구 앵지밭골 체육시설 조성 사업지를 비롯한 8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보고 받고 문제사항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공사 현장 내 여름철 높아진 기온으로 옥외 작업자의 온열질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그늘막 설치, 생수 제공 등으로 작업자의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했다.

구진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공공체육시설 공급으로 시민들에게 건강증진과 함께 휴식과 힐링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요사업지 현장 점검으로 주민 불편사항 해소 및 사업추진을 현황을 점검하고, 권역별 공공체육시설 조성사업의 월활한 사업추진으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수요가 충족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