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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경찰서, 하절기 특별 범죄예방 활동영양보건소와 협업해 오지마을 찾아가는 경찰 홍보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2.07.2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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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경찰서(서장 임태현)는 26일 오후 1시 영양군 일월면 칠성리 마을회관에서 각종 경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며 코로나 19 예방 물품을 전달하는 등 '찾아가는 공동체치안' 홍보를 통해 하절기 특별 범죄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날, 영양군보건소와 협업해 경찰 행정서비스가 소외될 수 있는 오지마을을 방문, 의료서비스와 함께 주민들에게 마스크, 소독제 등을 제공하며 생활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범죄가 증가할 것을 대비해 7월 11일부터 8월 7일까지 1개월간 '하절기 특별치안활동' 기간 중, 범죄예방진단을 하는 한편, 어린이 보호구역 내 개정된 도로교통법, 전화금융사기, 농번기 절도, 여성·청소년 성범죄 등 종합적인 범죄예방 홍보와 탄력순찰 신청을 받으며 지역주민들의 불안·불편함을 찾아가서 해결하는 현장 치안서비스를 제공했다.

임태현 경찰서장은 “하절기 특별치안활동 기간 중 범죄예방 홍보 활동과 주민의 불편을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찰 활동으로 치안만족도를 높이고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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