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거룡)는 2022년 농업인대학을 지난 4월에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2개 학과(양봉학과, 포도학과) 주 1~2회 연간 100시간 이상으로 운영하며, 현재까지 50% 이상 진행된 상황이다.
농업인대학은 집합교육과 비대면 교육, 현장견학 및 실습 등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번에 진행된 교육은 양봉 부산물인 밀납을 활용한 양초 만들기 실습이다.
장목면 이선농장(감수연)에서 3시간 동안 양초 만들기 이론 설명과 시연 후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양봉학과 한 교육생은 “밀납 생산은 하지만 이렇게 직접 양초를 만들어 본 것은 처음이어서 색다른 경험이었고, 앞으로 양초를 만들어서 판매도 해 볼 생각이다”고 말했다.
농업관광과 김영미 과장은 “남은 교육도 교육생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알찬 교육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