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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새마을부녀회, 며느리 봉사대 복날 삼계탕 나눔 행사"어르신들 건강여름나기, 삼계탕 드시고 힘내세요"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2.07.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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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 며느리봉사대 회원들이 봉사 후 기념활영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광역시유성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선)는 26일 오전 11시 유성구 새마을회관에서 며느리봉사대 제철 음식(삼계탕 100마리, 백김치, 오이지) 나누기 행사로 삼계탕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건강여름나기, 삼계탕 드시고 힘내세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 며느리 봉사대는 사랑의 노인 섬기기 운동으로 새마을 며느리 봉사대와 결연된 노인들에게 고부간의 따뜻한 정을 이어주는 위안 활동으로 인정이 넘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 행사는 홀몸노인들의 고독사 등을 예방하고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유성구 새마을부녀회의 사업이다.

김명선 회장은 “코로나의 재확산과 무더운 날씨까지 겹쳐 여러모로 고생하고 있는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감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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