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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 모습.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시장 박종우)는 7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과 그 주간에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정한 날로 매월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이 해당된다.
거제시에서는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문화(공연)의 거리를 운영했고, 지난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 형태로 진행했다.
올해는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의 거리'와 '찾아가는 버스킹'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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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년 찾아가는 버스킹 |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신현농협 본점 앞에서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펼치고, 그 주의 토요일에는 관내 관광지를 찾아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 즐길 수 있게 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과 지역 예술인들이 문화예술활동을 향유하고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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