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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21일 거제시농업개발원 농업인교육관 대회의실에서 ‘아열대작물 활용 거제형 농업체험관광 기반 구축 협의회(약칭 거제형 블렌딩사업 추진 협의회)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발족식에는 아열대 작물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들을 비롯해 청소년수련관 관장, 한국메이커협동조합 이사장 등 다양한 인사들이 구성원으로 참여해 농업체험관광 기반구축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센터는 본 협의회가 아열대작물 활용 미래농업체험관광 기반 구축이라는 큰 목표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구성되었다고 설명했다.
본 사업은 2022~2023년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 모델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협의회는 미래농업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아열대작물을 활용한 농업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 거제형 소득화 모델을 개발하고 전문가 양성과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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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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