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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주민들이 행사에 참여하여 기쁨을 즐기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새마을지도자대전유성구협의회(회장 박영구)는 20일 오후 5시 유성구 장대동 장고개 어린이 공원에서 단체별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대 마을 문화의 거리'사업 중 '너도나도 민속놀이 장터'를 열었다.
이번 장터는 지난 6월 14일 '가즈아~살맛 나는 장대로 버스킹'과 '너도나도 장터'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
이날 장터에는 투호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등을 포함시켜 지도자 및 구민들이 함께 즐기며, 장터에는 물물교환도 하며 장대 마을에 열기를 불어넣었다.
박영구 회장은 “이번 행사에 바쁜 와중에도 참여해 주신 각 동 회원님들과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로 인해 장대로가 살맛 나는 활기찬 거리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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