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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더위 삼계탕 나눔'' 행사 후 봉사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광역시유성구진잠동새마을부녀회(회장 임효숙)는 13일 낮 12시 유성구 진잠동 방동1통 마을회관에서 대전축산농협과 (사)드림업에서 닭 100 마리를 후원받아 다문화 가정과 함께 삼계탕과 겉절이를 만들어 '복 더위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하며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삼계탕과 겉절이를 만들어 각 가정에 전달해 드리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임효숙 회장은 “건강을 해치기 쉬운 덥고 습한 날씨지만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대전축산농협과 (사)드림업의 후원에 감사드리며 작은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서 즐겁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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