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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문고유성구지부 관계자가 피서지 문고 개소식에 참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새마을문고 대전 유성구지부(회장 이유진)는 213일~14일 양일에 걸쳐 새마을문고 분회장 및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계휴가 기간을 맞아 유성구 대표 명소인 온천공원의 건전한 피서문화 정착과 독서생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피서지 독서문화시설의 운영을 위해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유성온천문화공원 족욕장(봉명동 574 일원) 일대에 피서지 문고를 열었다.
개소식은 내빈소개 및 새마을가족 인사, 개회사, 축사, 개소 커팅식, ‘족욕하는 시민과 함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피서지 문고 무료 도서대여는 14일까지 진행됐다.
이유진 회장은 “이번 피서지 문고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독서생활화가 정착에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참여해 주신 분회장님 및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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