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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태백소방서(서장 김재석)는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안전교육·홍보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119응급처치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이 주관하며 교육부,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대한적십자사가 후원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응급처치 사례나 생활 속 도움이 되는 응급처치법 교육·홍보 영상을 5분 이내 동영상으로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
동영상은 8월 29일까지 50일간 한국소방방송 홈페이지(https://fire.go.kr)에 제출할 수 있으며 접수된 작품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종 수상자를 발표하며 10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국무총리상,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소방청장상등 상장 18점과 총 800만 원의 상금이 준비되어 있고, 수상작은 안전문화확산을 위해 소방안전 홍보물과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재석 소방서장은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안전 문화가더욱 활성화 되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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