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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2점의 출품작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전시 및 관람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52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은 우수공예품을 발굴하고 시상함으로써 공예문화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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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1회공예품대전 대상작, 신미선 作 '나에게 가다' |
올해 대회에는 도내 소재 공예업체 또는 도내 거주하는 일반인,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도자공예 61점, 목·칠공예 43점, 섬유공예 88점, 종이공예 35점, 금속공예 18점, 기타공예 47점 등 총 292점의 공예품이 접수됐다.
오는 13일 접수한 공예품에 대한 심사를 거쳐 15일 오전 우수공예품에 대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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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1회공예품대전 금상작, 주은정 作 물결 |
우수공예품과 출품작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 제3전시장에서 전시하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한미영 경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예품대전을 통해 기능성과 상품성을 갖춘 도내 우수공예품의 판로 확대와 함께 일반 도민들이 전통 공예에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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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1회공예품대전 금상작, 강금자 作 윤슬을누비다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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