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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영양군수 오도창)은 지난 9일 영양군민테니스장에서 제22회 영양군체육회장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테니스협회(회장 김영석)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읍면 및 기관단체 총 6팀 36여명이 참가해 열띤 승부를 벌였다.
이번 대회는 읍면대항 3복식으로 예선 조별리그 1, 2위팀이 결선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읍면 대항전 결과 1위는 영양읍, 2위는 입암면, 3위는 청기면, 4위는 석보면으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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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처음 개최하는 체육회장기 대회이고 그동안 쌓아왔었던 테니스 동호인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다른 종목의 체육회장기 대회 개최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평소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써주시는 테니스 동호인분들과 함께 제22회 영양군체육회장기 테니스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라며“앞으로 영양군 생활체육 발전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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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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