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이환수)는 7일 오전 11시 창원교도소를 방문해 생수(500ml) 2만 병(3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교정협의회는 수용자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생수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증받은 생수는 냉동 후 무더위에 지친 수용자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교정협의회에서는 평소 수용자 교화지원금, 수용자 멘토링, 보라미 봉사단 활동, 종교행사 진행 등 재소자들의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환수 교정협의회장은 “무더위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수용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증소감을 전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