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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거제·고성·통영 3개 시·군 한마음대회' 거제서 개최‘농업, 지구를 식히다’ 주제로 400여 명 정보 공유하며 화합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7.07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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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제7회 거제·고성·통영 3개 시·군 한마음대회(대회장 남정우)’가 5일 거제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농업, 지구를 식히다’라는 주제로 거제·고성·통영 3개 시·군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촌발전을 위해 영농정보를 공유하고,서로 화합하기 위해 농업경영인과 회원가족 등 400여 명이 함께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행사 주요내용은 표창패와 장학금 수여, 내빈축사, 고혜랑 시인의 시 낭송과 대회기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2부 행사로는 거제 관광명소인 거제식물원과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 체험 등 거제를 탐방하면서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미래에는 농업이 그 어떠한 산업보다 가장 중요한 산업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서일준 국회의원은 “농업이 발달한 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이다”면서 참석한 농업인들의 힘을 북돋았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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