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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22지구 첫 여성총재로 ‘문수 윤영선 총재’ 취임"경제위기에 로타리가 더욱 많은 봉사로 지역사회의 희망 돼야” 역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7.0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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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김해 아이스퀘어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722지구 문수 윤영선 총재 취임식이 열렸다. 사진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국제로타리 3722지구 첫 여성총재로 문수 윤영선 총재가 취임했다.

지난 1일 김해 아이스퀘어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722지구 문수 윤영선 총재 취임식에는 취임역대 총재들과 로타리 회원 250여명과 홍태용 김해시장과 김정호 국회의원, 최학범 경남도의원, 류명렬 김해시의회 의장, 송유인 김해시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와 함께 자리를 빛냈다.

취임한 윤영선 총재는 취임사에서 “위드코로나로 일상으로 복귀를 시작했지만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찾아온 경제위기에 로타리가 더욱 많은 봉사로 지역사회의 희망이 되어야 된다”고 역설했다.

이 날 윤영선 총재는 취임기념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김해시에 사회봉사금 500만원을 기탁했고, 다문화 가정 돕기를 위해 글로벌드림다문화연구소(안윤지 이사장)와 징검다리센터(옥영숙 대표)에 각 200만원을 기탁했다.

국제로타리는 소아마비 퇴치에 앞장서 아프카니스탄과 파키스탄 일부지역을 제외한 99.9% 퇴치를 달성했다.
또한 평화 증진, 질병 퇴치, 깨끗한 물 공급 및 위생 개선, 모자보건 향상, 교육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환경 보존과 같은 세계적인 문제 해결에도 노력하고 있다.

국제로타리3722지구는 창원 · 김해 · 창녕 · 함안지역에 집수리봉사, 김치나눔, 무료급식 등 다양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2022~2023년도는 특히 환경보전에 관한 봉사를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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