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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 국립마산검역소와 함께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려“이웃에 영웅이 산다”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7.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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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박현숙)은 지난 1일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원장 곽근열), 국립마산검역소(소장 신재귀)와 함께 ‘이웃에 영웅이 산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현숙 지청장과 곽근열 원장은 마산합포구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故 김상문 씨의 자녀 김 모(78세)씨의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렸다. 

이어 신재귀 소장은 마산합포구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故 류이열님의 배우자 이 모(87세)씨의 자택에 명패를 달아드리며,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유족의 건강을 기원했다.

박현숙 지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마무리하며 뜻깊은 행사에 기꺼이 동참해준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과 국립마산검역소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이웃에 살고 있는 영웅들을 예우하고 기억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동부보훈지청은 앞으로도 7.27 유엔군 참전의 날과 광복절 등 보훈기념일을 계기로 지역 기관장과 함께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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