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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동 경남도의원, 진해 경화초 그린스마트 학교 선정 결실마지막 의정활동 지역현안사업 해결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6.3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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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삼동 경남도의원(오른쪽)이 의정활동 중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주민 의견을 듣고 있는 모습.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상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심상동 의원(창원12)이 2020년부터 추진해 온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으로 진해 경화초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경화초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본관, 후관 2개동 개축사업을 할 계획이다.

심 의원은 평소 노후된 학교시설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 4년간 내진보강설계, 교실조도개선 등 학교환경개선에 의정역량을 집중해왔다.

심 의원은 “2018년부터 꾸준히 추진해온 사업들이 임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공모선정이라는 성과로 나타나니 감회가 새롭다"면서 "특히 경화초는 100년전 개교한 학교로 노후된 학교시설개선과 지역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교육환경조성이 절실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숙원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앞으로도 계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린 스마트 스쿨은 40년 이상 노후화된 학교시설을 제로 에너지화 및 디지털 교육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미래학교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경남교육청은 2022년 경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30개교를 선정하고 사업비 2,30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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