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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는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29일 2022년 상반기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는 각종 현안 업무와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를 축하하고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오늘 2022년 상반기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상 수여식은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안경원)의 주재로 5개 부서와 21명의 직원이 각각 수상했다.
국무총리 훈격인 모범공무원 표창은 ▲경제살리기과 공명숙 ▲전략산업과 양정순 ▲신교통추진단 김늠이 ▲보건위생과 손길광 ▲마산보건소 건강관리과 이경숙 ▲진해보건소 보건행정과 정혜숙 ▲하수행정과 성여훈 ▲의창도서관과 임지은 ▲의창구 경제교통과 김복련 ▲성산구 산림농정과 최종주 ▲마산합포구 행정과 김옥철 ▲마산회원구 행정과 김현미 등 12명에게 수여됐다.
시민으로부터 칭찬을 받은 직원들에게 수여되는 친절(으뜸)공무원 상은 ▲마산회원구 양덕2동 곽현아(친절으뜸) ▲마산합포구 수산산림과 김동섭(친절) ▲마산합포구 사회복지과 김명재(친절) ▲도시개발사업소 산업입지과 윤현두(친절) ▲진해구 경제교통과 이광훈(친절) 직원에게 각각 수여됐다.
민원 처리 기간 단축으로 시민만족도를 높인 담당자들에게 수여하는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상은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오정(단순민원 최우수) ▲상수도사업소 창원급수센터 문병렬(단순민원 우수) ▲환경도시국 건축경관과 최용석(복합민원 최우수) ▲경제일자리국 경제살리기과 이선우(복합민원 우수) 직원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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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는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29일 2022년 상반기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안경원 제1부시장이 시상식 후 친절공무원과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수상자들과 집무실에서 민원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일선 민원 담당자와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우수한 팀협업으로 시정성과 달성에 기여한 베스트드림팀은 ▲마산보건소 건강관리과(최우수) ▲스마트혁신산업국 신성장산업과(우수) ▲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우수) ▲창원소방본부 안전체험운영단(장려) ▲복지여성보건국 사회복지과(장려)에 수여됐다.
▷ 마산보건소 건강관리과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접종을 위해 경남 최초로 ‘지역접종센터’를 설치하고 운영했으며, 의료취약 지역의 ‘이동 접종센터’를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 부서원이 협동하여 예방접종에 총력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스마트혁신산업국 신성장산업과는 국산 CNC 실증 테스트플랜트 구축 사업 등 6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468억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사업 확정으로 산업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했다.
또한 로봇랜드 테마파크에 콘텐츠를 보강하고, 지역 타깃 홍보를 강화해 관광객이 전년 대비 64%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는 마산해양신도시 유휴부지를 활용한 유채·청보리밭을 조성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 및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상자 텃밭 분양, 힐링원예체험, 치유농업 사업 발굴 추진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 복지여성보건국 사회복지과는 코로나19로 인한 각종 지원 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왔다.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지원센터를 설치 및 운영했으며, 격리자 재해구호물품 지급, 취약계층 생계 희망 자금 지원, 취약 계층 및 어린이집 자가검사키트 지원사업 추진 등 시민 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했다.
▷ 창원소방본부 안전체험운영단은 창원시민안전체험관을 구축해 시민 중심 소방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전국 최초 드론체험 시설을 구축하여 타 체험관과 차별화를 두었다.
창원특례시는 하반기에도 시정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에 큰 기여를 한 부서를 베스트드림팀으로 선정해 격려할 계획이다.
안경원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오늘의 이 수상은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하며 때로는 이슬을 맞으며 퇴근을 하기도 하고 비상시에는 휴일도 반납하며 헌신을 한 여러분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라며 “이번 수상을 토대로 창원특례시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안경원 제1부시장은 시상식 후 친절공무원과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수상자들과 집무실에서 민원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일선 민원 담당자와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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