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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교육청은 28일 오후 3시 30분 본청 공감홀에서 상반기 퇴직 교육공무직원과 가족, 동료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열었다. 사진은 수상자들이 박종훈 교육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8일 오후 3시 30분 본청 공감홀에서 상반기 퇴직 교육공무직원과 가족, 동료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열었다.
표창 대상자는 6월 말 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53명이다.
이들은 20년 이상 장기 재직하고,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여 경남교육 발전에 공헌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수상자 대표 18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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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교육청은 28일 오후 3시 30분 본청 공감홀에서 상반기 퇴직 교육공무직원과 가족, 동료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열었다. 사진은 수상자들이 박종훈 교육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표창 수여식에서는 교육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성의를 다한 교육공무직원의 노고를 위로했다.
또 영예로운 퇴직을 축하했고, 퇴직 후 제2의 삶을 응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길이 끝나는 곳에서 새로운 길이 시작되고, 여행의 끝에서 새로운 여행이 시작되는 것이 우리의 삶이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더 보람되고 더 행복한 삶을 기원하며, 변함없는 건강과 안전이 언제나 함께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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