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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예비아빠·예비엄마 산전검사' 실시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2.06.25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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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까지 보건소에서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팀과 연계해 지난 5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 예비아빠·예비엄마 26명을 대상으로 산전검사를 실시했다.

예비아빠는 전립선특이항원 외 16종의 검사를 받을 수 있고 예비엄마는 난소기능평가검사 외 18종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결과는 10일 이내 개별 통보되며 결과에 대한 상담도 제공받을 수 있다. 검사비는 무료이며  안동의료원에서 지원한다.

예비부모는 산전검사를 통해 현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위험인자를 조기에 발견·치료하여 건강한 아기를 낳을 준비를 할 수 있다.

영양군보건소에서는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를 매월 2회 운영하고 있으며 산전·산후 검진뿐 만아니라 일반 부인과 진료도 가능하므로 사전에 보건소 진료지원팀(☎680-5153)으로 예약하면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 임신을 준비하는 부모들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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