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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최무선과학관 ‘곤충과 천적’ 특별·기획전 개최'진딧물은 누구를 싫어할까?'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2.06.24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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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전널=경북취재본부]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호국의 달을 맞아 ‘곤충과 천적’ 야외 특별·기획전을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약 3주간 최무선과학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사)한국과학관협회 지역과학관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천시에서 공모를 통해 2억 원에 달하는 전시 콘텐츠를 무료로 대여받아 유관기관 협업전시 콘텐츠를 공동 활용하는 순회전시 프로젝트 사업이다.

전시 내용은 △다양한 살아있는 곤충과 천적을 직접 관찰하는 체험을 할 수 있는 2동, △곤충과 천적에 대한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 체험 1동, △3D 홀로그램과 증강현실 체험 1동으로 총 4개동 이동식 전시 큐브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벽에는 곤충과 천적에 대한 증강현실 3D 트릭아트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약 3주간 영천최무선과학관 정문 광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회차별 선착순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과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살아있는 곤충과 천적을 만지고 느끼는 체험학습을 통해 곤충의 개념과 필요성을 몸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변화하는 문화콘텐츠 요구에 발맞춰 쉽고 재미있는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최무선영상체험관’ 조성과 함께 아이들이 야외에서 즐겁게 놀 수 있는 외부놀이시설인 ‘최무선불꽃놀이마당’을 최근 조성해 운영 중이다.

임고서원과 더불어 우리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과학문화공간으로 한층 더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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