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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안동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운자)는 지난 21일 안동시 임동면 지리 마을회관에서 전문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찾아라! 행복마을-출동! 드림봉사단' 사업은 봉사활동의 사각지대인 농촌지역 주민에게 문화적, 복지적 혜택을 제공하고 각 단체가 가진 재능을 나누는 사업으로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실시되고 있다.
이번 출동 드림봉사단에는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여성가족과),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기안전공사, 자연보호안동시협의회, 힐링봉사단, 운곡봉사단, 안동문화사진연구소, 가위사랑1기, 3기 봉사단, 민들레 봉사단,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 등 13개 이상의 기관·단체가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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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드림 봉사단은 마을 환경정화, 농기계 수리, 이동 목욕, 물리치료, 머리 커트와 염색, 쑥뜸 봉사, 마을 순회 전기점검, 행복사진, 방충망서비스, 현장출동 희망복지지원단, 취약가정 소독, 이동세탁, 건강 증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전문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매달 많은 자원봉사단체 및 봉사자들이 출동 드림봉사단에 참여해주셔서 자원봉사활동이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봉사자와 시민들이 참여하여 더불어 사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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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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