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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발사 순간부터 1단 분리 · 2단 점화 화보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6.2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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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오후 발사 직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서있는 모습.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에 실린 성능검증위성과 위성 모사체가 21일 2차 발사에서 궤도에 안착했다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프레스센터에서 이날 오후 4시 발사된 누리호는 목표궤도에 투입돼 성능검증위성 성공적으로 분리하고 궤도에 안착시켰다.

누리호는 이날 오후 4시에 발사돼 성능검증 위성과 위성 모사체 분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누리호 발사 순간부터 1단 분리·2단 점화까지를 KBS TV 생중계 화면을 촬영해 사진 화보로 게재한다.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며 엔진이 점화되고 있다.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는 순간, 연구소 직원들이 긴장되게 지켜보고 있다.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는 순간, 거치대가 분리되고 있다.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돼 하늘로 치솟고 있다.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돼 1단 분리·2단 점화까지를 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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