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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용산소하천,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 가꾸기 공모사업 장려상 수상행안부 부관 평가서 거제의 중심, 함께하는 친우하천으로 평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6.2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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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용산소하천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 가꾸기사업'공모전에서 '거제의 중심, 함께하는 친우하천'이란 주제로 용산소하천을 출품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은 소하천 정비사업의 본래 목적인 홍수 예방뿐만 아니라 휴식‧문화 공간 등 하천 본연의 아름다움을 살리는 자연 친화적인 소하천 가꾸기를 장려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하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사업의 적정성과 지역 특화성, 사업 효과성, 주민 참여도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용산소하천 정비사업은 83억8,600만원을 들여 '치수안정성과 친수공간 조성, 산책로 조성, 주민편의시설' 등 정비사업을 시행해 자연과 조화된 아름다운 소하천 정비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등에 기여했다.

이번 평가에서 ‘장려상’을 획득해 인센티브로 2023년  소하천 정비사업 상 사업비 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거제시 시민안전과 관게자는 “앞으로도 소하천 공사시 하천재해 예방과 시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생태 소하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거제시 용산소하천 전경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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