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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지도자대전유성구협의회는 14일 오후 5시부터 유성구 장고개 어린이 공원에서 '장대마을 문화의 거리 가즈아! 살맛나는 장대마을, 버스킹` 공연을 하고 ‘너도나도 장터’를 열었다. |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새마을지도자대전유성구협의회(회장 박영구)는 14일 오후 5시부터 유성구 장고개 어린이 공원에서 장대마을 문화의 거리 `가즈아! 살맛나는 장대마을, 버스킹` 공연을 하고 ‘너도나도 장터’를 열었다.
새마을지도자대전유성구협의회는 유성매직 공모사업을 통해 장대마을 상인과 협업해 코로나로 지쳐있던 골목상권에 조금이나마 활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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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은 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 치매 건강 박수, 스포츠스태킹이 진행됐으며 새마을부녀회원과 새마을문고 회원들의 파워넘치는 노래와 춤으로 마무리됐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한쪽에 마련된 ‘너도나도 장터’에서는 회원들과 시민들이 물물교환을 하거나 필요한 물건을 구매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신나는 노래와 공연으로 즐거웠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상권이 살아나기를 기대해본다”고 희망했다.
박영구 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새마을가족들의 열과 성을 다한 참여에 감사드리고, 이번 행사로 장대로 골목상권이 살아나는 마중물 역할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로 살맛나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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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부녀회원과 새마을문고 회원들의 파워넘치는 노래와 춤 |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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