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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남도지부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시설 활성화 체험 탐방현충시설 기념관 안내 앱 활용해 현충시설 활성화(체험 · 탐방) 실시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6.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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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지부장 윤정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3일 현충시설 기념관 안내 어플을 활용한 현충시설 활성화 체험 탐방을 시작했다.

경남동부보훈지청이 후원하고 전몰군경유족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우리고장 현충시설 탐방을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순국선열과 호국영웅, 국가유공자의 나라사랑정신을 계승하고자 60여 명의 보훈단체 탐방‧체험단이 창녕 박진지구전적비를 찾아 참배하고 밀양독립운동기념관, 밀양충혼탑 등 경남동부보훈지청 관할 지역 현충시설을 탐방했다.

윤정오 지부장은 “국가보훈처가 시행하는‘현충시설 기념관 안내’앱 서비스를 통해  7월 초까지 리모델링 공사로 임시 휴관중인 밀양독립운동기념관을 체험할 수 있었다”며 “정말 언제 어디서나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 된 것 같아 내 손안에 기념관이라는 말이 실감난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충시설 기념관 안내’앱 서비스에 들어 있는 98개소 기념관 중에 우리 경남동부지역 현충시설은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 항일독립운동가 주기철 목사 기념관, 함안 산돌 손양원목사 기념관, 대암 이태준 기념관, 의열기념관, 독립운동기념관  6개 기념관이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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