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합천군, 관광산업 변화를 주도하는 문화관광기업가 양성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6.13 17:08
  • 댓글 0
영상테마파크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은 문화관광기업가 양성과정 모집 공고(6월 10일부터 29일까지)를 통해 7월부터 10월까지 합천군 지역기반 문화관광기업가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리멤버 합천영상테마파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공개모집을 통해 약 4개월간 기본 및 심화 과정의 온라인, 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문화관광기획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획 및 운영할 수 있는 역량 개발, 자신만의 아이템을 발굴하여 활동가 차원을 넘어선 기업·단체로의 확장성을 유도한다. 

일회성 교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기반을 둔 지속적인 활동 주체로 만들어 지역발전 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합천군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우수한 관광자원을 보유하면서도 문화관광기업 및 단체 연계 부족으로 관광 인프라 구축이 어려웠다. 

군은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해 합천군의 관광자원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동구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도전하는 예비 문화관광기업가들과 함께 협력을 경험하고, 전문가들이 멘토로서 이끌며 협업에 능한 문화관광기업가로 성장하도록 도움으로써 합천 관광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광 수요 증가와 합천군 관광브랜드 가치가 상승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