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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 거창한 천체사진전 개최청정한 거창 밤하늘 사진에서 우주를 만나 어둠속에서 빛을 더듬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6.1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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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관장 강용범)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거창군청 1층 로비에서 ‘거창한 천체사진전’을 개최한다. 

이어 18일과 19일 주말에는 거창창포원 열대식물원에서 천체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2022년 상반기 천체사진전시회인 ‘거창한 천체사진전’은 청정한 거창군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천체들과 천문현상들을 지역의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들로 구성하여 전시되며, ‘거창창포원 밤하늘을 담다’에서 입상한 작품들도 다수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될 작품들은 별들의 일주운동, 은하수 등 총 50여 점의 사진들로, 밤하늘에 펼쳐진 아름다운 천체들이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거창한 천체사진전’을 관람하고 추첨권을 작성하면 전시회 마지막 날인 19일 오후 추첨을 통해 아름다운 천체사진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강용범 관장은 “밤하늘에 대한 추억이 있는 사람들은 거창군 밤하늘에서 촬영한 천체사진들을 감상하며 추억을 떠올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며 “사소하게 지나치는 밤하늘을 보며, 아주 먼 과거에 그러한 순간이 있었던 것처럼 아주 먼 미래에는 그런 순간이 있을까라는 고뇌의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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