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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경남소상공인연합회와 공동으로 ‘스마트 경제교육’ 실시경남관광고 방문해 사회진출 앞둔 고교생 50여명에게 저축과 투자, 제로페이 활용 등 알려줘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2.06.1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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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9일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와 공동으로 ‘스마트 경제교육’을 실시했다.

경상남도교육청 주관으로 진행 중인 스마트 경제교육은 스마트 경제교육 선도학교 10개교에 금융 안전교육과 제로페이 활용 교육 및 체험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금융교육 전문 강사인 이창희 차장과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 권태환 과장은 BNK경남은행 토월지점과 1사1교 결연을 맺고 있는 경남관광고등학교를 방문해 사회 진출을 앞둔 고등학교 학생 50여명에게 저축과 투자, 제로페이 활용 등을 사례와 체험 위주로 재미있게 알려줬다.

금융소비자보호 담당 임원 이정원 상무는 “BNK경남은행은 지역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 지식을 익힐 수 있게 지속적으로 금융교육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올해 상반기에만 지역초ㆍ중ㆍ고 학교로 찾아가는 1사1교 금융교육을 200여회 진행했다. 금융교육이 각계각층으로 확산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장 신영철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 진출을 앞둔 고등학생들이 제로페이 활용법을 습득하고 착한 소비습관을 확립했으면 한다"며 "지역 청소년들과 소상공인들 모두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앞으로도 BNK경남은행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과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는 경남관광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스마트 경제교육 선도학교 10개교에 스마트 경제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스마트 경제교육 선도학교는 교과수업 및 체험활동과 제로페이 활용을 연계해 학생들의 합리적이고 건전한 소비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학교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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