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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국민의힘 경남도당과 지방선거 당선자, 지역당원 전원은 별도의 당선자대회를 개최하지 않고 7일부터 20일까지 2주 동안 경남 전 지역 16개 당원협의회에서 '도민 민생속으로' 들어가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밀양시의 경우, 온 국민이 걱정했던 산불 진화 관련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진주시갑 당원협의회는 8일 진주시 가호동 가좌복지관에서 반찬준비 나눔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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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갑 당원협의회는 9일 김해 대동농협경제사업소에서 완숙토마토 따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다른 지역에서도 20일까지 봉사활동 계획이 잡혀있다.
경남도당 관계자에 따르면 양파 수확 · 참외 따기 등 농촌 일손 돕기, 어르신 점심 배식 봉사, 시장 쓰레기 수거 및 도로면 정비, 해안산책로 환경정비, 하천 정화활동 등 경남 전 지역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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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지방선거에 도민들께서 보내준 성원에 오만하지 않고,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도민을 섬기겠다는 약속이다"면서 "어려워진 경남 경제 살리고, 도민의 민생을 챙기겠다는 결의의 첫 단추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다시금 이번 선거에 지지해주신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국민의힘 경남도당과 지방선거 당선자 전원 모두 도민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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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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