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핫클릭
‘그림책속 호랑이야, 나와라! 어흥’이원수문학관, 리사이클링 팝업북 작품전 및 체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6.10 01:47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에 있는 이원수문학관(관장 김일태)은 2022년 임인년 호랑이의 해를 맞아 리사이클링 팝업북 작품전 ‘그림책 속 호랑이야, 나와라! 어흥’을 10일부터 7월 19일까지 개최한다.

어린이가 좋아하는 호랑이 그림책을 팝업북으로 만들어 선보이는 이 전시는 이원수 동화연구모임인 ‘꽃대궐’ 회원들이 지난 석 달 동안 버려진 그림책을 활용해 제작했다.

전시된 작품은 '암행어사 호랑이'(한솔 수북), '친구의 전설'(웅진주니어), '딸랑새'(보리), '호랑이와 곶감'(국민서관) 등 모두 16점이며, 그림책과 함께 전시해 팝업북을 감상하고 그 장면을 직접 책으로 확인하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 전시를 관람하러 오는 어린이를 위해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오는 25일과 7월 2일 오후 1시부터 ‘호랑이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를 진행하는데 특수종이인 슈링클스지에 호랑이 그림을 그리고 오븐에 구워 만드는 방식이다.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21일부터 선착순 30명씩 전화로 접수를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원수문학관(055-294-75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