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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규 대덕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새로운 대덕 창조에 박차를 가한다
  • 강민주 기자
  • 승인 2022.06.09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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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최충규 대덕구청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7일 공식 출범했다.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민선8기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7일 공식 출범했다.

인수위는 현판 제막, 인수위원 위촉장 수여와 전체 회의 순으로 첫 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인수위원장은 육동일 충남대 명예교수, 인수부위원장은 이형주 전 구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인수위원으로는 ▲신동호 한남대 교수 ▲박미은 한남대 교수 ▲박종서 전 구의원 ▲박광수 전 새마을문고회장 ▲박현주 전 구의원 ▲김원규 전 공무원 ▲오정호 새마을협의회 사무국장 ▲김수지 송촌동새마을부녀회 ▲박미애 사회봉사단체 ▲배윤숙 어린이집원장 ▲이비단모래 시인 ▲최두선 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됐으며, 박용완 대전영상진흥원장은 간사로 활동한다.

위원회 활동은 7일부터 본격화하며 본청 실・과를 비롯한 보건소, 복합문화센터 등 대덕구 사업부서로부터 일반현황, 주요업무, 현안사항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다. 

또한, 민선8기의 정책방향과 목표, 공약에 대한 타당성 검토 및 우선순위 선정 등의 업무를 이달 말까지 차질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육동일 인수위원장은 “누구보다 대덕구민을 우선으로 섬기며 새롭게 대덕을 재창조해 나갈 민선8기 최충규 당선인의 구정 철학과 비전을 잘 담아낸 훌륭한 정책들이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당선인은 “변화와 혁신을 위한 힘찬 출발을 위해, 대덕구민 모두가 참여해 주시기 부탁드린다”며 “제대로 준비해서 성실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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