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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특별한 만남' 경남동부보훈지청, NC다이노스와 함께 ‘호국보훈 day’ 행사 가져‘구순의 참전용사-나누는 삶의 국가유공자-창녕 남지고 나라사랑 봉사단’의 만남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6.0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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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박현숙)은 지난 7일 NC다이노스와 함께 ‘호국보훈 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21세에 육군에 입대해 6‧25전쟁에 참전한 하종태(90세) 6‧25참전유공자회 경남도지부장과 국가유공자이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로서 나누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박윤규(58세)씨가 NC와 SSG의 홈경기에 시구와 시타자로 참여하여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1993년부터 창녕 박진전적비 환경정화활동 등 나라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창녕 남지고 나라사랑 봉사단’이 승리기원 애국가를 선창하여 NC다이노스에 승리의 기운을 북돋아 주었다.

이밖에도 6월 호국보훈의 달 영상 상영, ‘호국보훈 유퀴즈’ 등을 통해 창원NC파크를 찾은 관중들과 함께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 지청장은 NC다이노스와 함께한 ‘호국보훈day’행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 되었기를 바라며, 야구로 사회에 기부를 하고 꿈과 용기를 준다는 미션을 품고 다양한 보훈문화행사도 펼치고 있는 NC다이노스 구단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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