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치매 걱정 없는 유성구, '기억가꾸美' 비대면 인지프로그램 운영유성구치매안심센터, 건강하고 안전한 여가 생활을 위한 ‘기억꾸러미’ 배부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2.06.07 22:02
  • 댓글 0
유성구치매안심센터 기억가꾸美 인지콘텐츠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에 제약이 생긴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가 생활을 위해 ‘기억꾸러미’를 활용한 비대면 인지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기억꾸러미’는 치매환자 및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70여 명의 가정으로 제공되며, 어르신들의 인지 발달을 자극하는 콘텐츠로 구성돼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준다. 

어르신들의 원활한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구는 사전에 프로그램 및 인지 콘텐츠 활용법 안내에 관한 전화 상담을 실시했으며, 전문 인력을 투입해 매주 1회 전화 모니터링으로 학습 진행 상태 및 정서적 지원 서비스를 병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동기부여 및 성취감을 위해 10주간의 프로그램을 무사히 끝낸 어르신들에게는 수료증 배부를 통해 프로그램 활성화도 도모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인지저하 예방과 사회적·심리적 고립으로부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