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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노은3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을 나누는 도시락 사업’을 추진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시 유성구 노은3동(동장 이예순)이 지난 3일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을 나누는 도시락」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랑을 나누는 도시락」사업은 관내 돌봄 가정 50가정에 정성을 담은 반찬 도시락을 만들어 직접 배달해 드리는 사업으로 3월부터 분기별 4회 200여 가정에 추진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다.
이예순 노은3동장은 사랑을 나누는 도시락 사업에 직접 참여하면서 “우리지역 봉사자들이 모여 정성스럽게 만든 도시락의 따뜻한 온기가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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